오늘은 우울했다.
그래서 빵이나 좀 구워야겠다 싶어서
밀가루를 꺼내고 냉장고에서 버터를 찾아냈다.
시나몬 향이 듬뿍 묻어나오는
그런 애플파이를 생각했다.
반죽을 끝내고
사과를 잘라서 설탕에 졸였다.
온 집에 단내가 풍긴다.
반죽을 밀고 파이 속을 사과로 채우면..
.
.
.
.
.
.
.
아씨 손 씻고 그만 두고 싶엌ㅋㅋㅋㅋㅋㅋ
이건 뭐 중간에 그만 둘 수도 없어ㅋㅋㅋㅋㅋ
영화를 넘 많이 봤나봐 빵 굽는 냄새 맡는 느긋함을 상상했는데 느긋함은 개뿔ㅋㅋ
내가 밤에 다시는 빵 굽나봐라
졸려서 애플파이 오븐에 두고 누웠다ㅋㅋㅋㅋ
아몰라 낼 다시 하지뭐ㅋㅋ
그래서 빵이나 좀 구워야겠다 싶어서
밀가루를 꺼내고 냉장고에서 버터를 찾아냈다.
시나몬 향이 듬뿍 묻어나오는
그런 애플파이를 생각했다.
반죽을 끝내고
사과를 잘라서 설탕에 졸였다.
온 집에 단내가 풍긴다.
반죽을 밀고 파이 속을 사과로 채우면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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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씨 손 씻고 그만 두고 싶엌ㅋㅋㅋㅋㅋㅋ
이건 뭐 중간에 그만 둘 수도 없어ㅋㅋㅋㅋㅋ
영화를 넘 많이 봤나봐 빵 굽는 냄새 맡는 느긋함을 상상했는데 느긋함은 개뿔ㅋㅋ
내가 밤에 다시는 빵 굽나봐라
졸려서 애플파이 오븐에 두고 누웠다ㅋㅋㅋㅋ
아몰라 낼 다시 하지뭐ㅋㅋ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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